화면 목업 3종
아래 화면은 실제로 눌러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저장되지 않고 백엔드도 없습니다. 인터뷰 자리에서 원장·강사·학생에게 직접 만지게 하고, 그 반응을 받는 것이 목적입니다.
① 출석 명단
인터뷰 Q5 · 강사용이 제품의 급소를 재는 화면입니다. 100명을 몇 초에 처리하는지 측정기가 내장돼 있습니다. 「이 반 전원 출석」을 누르고 결석자만 해제하세요. 60초를 넘으면 설계가 잘못된 것입니다.
② 여정 만들기
인터뷰 Q6 · 원장용이 제품의 핵심 IP입니다. 기성 여정 6종을 먼저 보여주고, 맞는 게 없을 때만 질문 8개로 들어갑니다. 아무 템플릿이나 눌러보세요 — 챕터·퀘스트·이정표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표로 나옵니다.
③ 학생 화면
인터뷰 Q7·Q9 · 학생용원장이 사도 학생이 안 쓰면 죽습니다. 그래서 이 화면은 원장이 아니라 학생 3~5명에게 직접 보여주고 반응을 받습니다. 다른 사람의 순위가 없고, 비교 대상은 지난 장의 자기 자신입니다.
왜 목업을 먼저 만들었나 — 종이 기획서와 돌아가는 화면은 인터뷰 응답의 질이 다릅니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는 실제 사람의 데이터를 하나도 다루지 않으므로 개인정보 부담 없이 보여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