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ire Routes개요기획서(정정판)인터뷰 키트사업계획서 초안

사업계획서 초안 (PSST 양식 · 10p 기준)

작성 원칙 3가지
1. 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는다. 대표자 이력·팀·사업비 등 본인만 아는 정보는 [기입]으로 남겼다. 임의로 채우면 허위 기재가 된다.
2. 인터뷰 20건 완료 후 채운다. ⏳인터뷰후 표시된 곳은 현재 데이터가 없어 비워둔 자리다. MOOC 12.6%로 대체하면 안 된다.
3. 주관기관 배포 HWP 양식에 옮겨 쓴다. 이 파일은 내용 초안이지 제출본이 아니다. 실제 제출은 해당 연도 공고 별첨 양식을 받아 그 목차·분량에 맞춘다.
작성일: 2026-07-29 / 대상: 초기창업패키지 또는 예비창업패키지 (법인 여부에 따라 결정)

✅ 확정 사항 (2026-07-29 공고문 원문 확인)

항목확인 결과
평가지표 항목별 배점비공개. 공고문에는 평가항목 4개와 컷오프만 공개된다. 인터넷의 "문제인식 30점" 류 배점표는 공고 근거가 없다
서류평가 컷오프예비창업패키지 70점 / 초기창업패키지 60점
게임물 등급분류학원·부트캠프에 유료 판매하면 교육용 면제 불가 (게임법 §21, 시행령 §11-3 — 면제는 국가·지자체·교육기관 등이 비영리로 제작·배급하는 경우로 주체+목적 동시 요구). 단 시행령 §11-4 「시험용 게임물 확인」(60일·2만명·무상)으로 무료 파일럿은 합법
2026 하반기 접수 가능 자금 사업사실상 없음. 중기부 3종 패키지·청창사·창업중심대학·콘진원 게임 13개 전부 1~4월 접수 종결
실질 타깃2027년 1~3월

🔴 신청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제한

① 평생 1회 제한 (초기창업패키지 공고 [붙임4-2]) — 아래 4개는 사업연도 불문 평생 1회. 하나를 받으면 나머지가 영구 차단된다.

초기창업패키지 · 창업도약패키지 · 창업성공패키지(청년창업사관학교·글로벌창업사관학교) · 창업중심대학

② 3회 이상 이력 시 제외 ([붙임4-1]) — 중기부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총 3회 이상 선정·협약 이력(중단·중도포기 포함) 시 신규 신청 제외.

③ 동시수행 금지 ([붙임5]) — 2027년에 실제 수행 가능한 중앙부처 사업화 사업은 1개뿐. 복수 신청하되 붙으면 하나만 고른다는 전제로 움직인다.

④ KOCCA 제작지원 내 택일 — "게임콘텐츠 제작지원(일반형·AI·기능성) 내 1개 사업만 신청 가능".

🎯 2027년 신청 우선순위

순위사업시기금액자격
1KOCCA 게임제작 지원(기능성)2027.1 공고개발형 최대 3억 + 효과성 1억 (6과제 내외)국내 기업(사업자등록 필수), 자부담 10% 이상 현금
2청년창업사관학교(39세 이하) 또는 초기창업패키지2027.10.7~1억🔴 평생 1회, 택일
3KERIS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2027.3자금 아님공교육·대학 레퍼런스 확보용
KOCCA 기능성 사업 정의 원문: "게임의 재미요소와 교육, 훈련, 사회적 문제해결 등 사회적 기여가 결합된 목적성 게임 제작지원" — 교육이 정의문에 명시돼 있다.
AI 트랙은 제외: 원문이 "AI 툴 개발이나 에셋 제작이 아닌, AI가 게임플레이에 직접적으로 활용되고 적용된 게임"을 요구하는데, 학습기록 연동은 게임플레이 AI가 아니다.
❌ 미확인: 교육 목적 게임이 개발형 세부분야 3개(①사회공헌 ②장애인/실버 접근성 ③예방 치료적 활용) 중 어디로 접수되는지. 정의상 ①이 유력.

⏱️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시기할 일
오늘스타트업 법률지원사업 신청 (2026-12-31까지, 요건 없음, 자금 아닌 법률자문) — 개인정보 처리·파기 설계, 게임법 등급분류, 보상구조 규제 검토에 그대로 쓴다
8월법인 설립 + 훈련기관 20곳 인터뷰 + 외부 URL 배포
9~11월시험용 게임물 확인(60일·2만명·무상)으로 무료 파일럿 1곳 → 완주율 실측치 확보
12월이 초안에 실측치 주입해 완성
2027.1KOCCA 기능성 + (청창사 or 초창패) 동시 접수

[일반현황]

항목내용
신청자 성명[기입]
생년월일[기입]
연락처 / 이메일[기입]
창업아이템명학습 완주율 관리 SaaS "Empire Routes"
기술분야소프트웨어 / 에듀테크
사업자등록 여부[기입] — 이 값에 따라 지원 트랙이 갈림

[창업아이템 개요] · 0.5p

한 줄 정의

온라인 교육기관의 수료율을 올리는 관리 도구. 학습 기록을 자동으로 검증해 게임 진행도로 바꾸고, 기관에는 이탈 조기경보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차별성

기존 완주율 개선 방식은 조교·상담 등 사람 투입에 의존해 인원에 비례해 비용이 늘어난다. 본 아이템은 학습 기록 자동 연동을 기본으로 삼아 검증 비용을 0에 수렴시킨다.

목표시장

1차: 국내 K-디지털트레이닝(KDT) 훈련기관 — 취업률 산식의 분모가 정상수료인원이므로 수료율이 제도적 성과지표
2차: 민간 부트캠프·기업 HRD → 3차: 일본 등 인접 해외시장

아이템 이미지 [기입]

구동 화면 4컷 + 접속 가능한 배포 URL. 현재 외부 배포 이력이 없어 심사위원이 확인할 방법이 없다. 서류 제출 전 반드시 배포한다.
📌 "게임"을 상품명 위치에 쓰지 않는다. 게임은 수단으로만 등장시킨다.
이유: 교육기관은 게임이라 하면 경계하고, 심사위원은 "게임 만들어놓고 교육에 갖다 붙였다"로 읽는다.

1. 문제 인식 (Problem) · 2p

1-1. 창업아이템 배경 및 필요성

외부적 배경

근거내용출처
제도 (핵심)KDT 성과평가에서 수료율은 독립 배점 지표다. 2차연도 이상 훈련과정 기준 정량평가B 20점 중 수료율 10점(주요내용: 훈련참여인원 대비 수료인원). 재직자·사업주 과정은 정량평가B 40점 중 수료율 20점KSQA 공고 제2026-41호 p.21
제도 (과락)"정성평가, 정량평가A·B·C 각 항목별 총점의 40% 미만인 경우, 과락으로 사업배제" → 정량평가B는 20점 만점이므로 8점 미만이면 사업배제동 공고 원문
제도 (효과)"성과평가하여 계속 사업 유지 여부 및 연간 훈련가능인원 결정"동 공고 p.2
제도 (더 큰 배점)정성평가 30점 전부가 "프로젝트 평가 결과" — 수료율(10점)의 3배동 공고 p.21
예산2026년 KDT AI 캠퍼스, 연 약 1,300억원 / 1만여 명 양성(고용부 보도자료 기준, 공고문에 총액 미기재). 참여기관은 "기업의 현업 문제를 반영한 프로젝트 학습 비중을 30% 이상 편성" 의무고용노동부 / KSQA 공고 제2026-43호
정책 변화2026.1.1 이후 개강 일반 KDT에 자기부담금 최대 10% 신설 — 훈련기관의 모집·수료 경쟁 심화훈련기관 공지
시장전 세계 기업 이러닝 2026년 $115.74BMordor Intelligence
🔴 쓰면 안 되는 논거: "수료율을 올리면 취업률이 올라간다"
일반취업률 산식의 분모가 '수료인원'입니다 — "일반취업률 = (6개월 이내 취·창업인원 ÷ 수료인원) × 100%".
수료생이 늘면 분모가 커져서, 추가 수료생이 취업하지 못하면 취업률 30점이 오히려 희석됩니다. 훈련기관 담당자도 심사위원도 이 지적을 즉시 합니다.
써야 하는 논거 3가지
퇴출 방어 — 정량평가B에서 40% 과락. 수료율이 그 절반. 수료율 붕괴는 감점이 아니라 사업배제입니다. 파는 것은 "가점"이 아니라 "퇴출 방어"입니다.
훈련가능인원 직결 — 성과평가가 연간 훈련가능인원을 결정합니다. 정원이 곧 매출인 기관에게 직접적 손익입니다.
모집률 연쇄 — 정량평가C 모집률(10점)은 연간 훈련가능인원 대비 실시인원. 정원이 깎이면 이 지표까지 흔들립니다.
⚠️ "정상수료인원"은 고용24/HRD-Net 공시용 취업률의 분모로, 심사평가 성과지표와는 별개 체계입니다. 두 체계를 섞어 쓰지 마십시오.
⚠️ "평가 영역별 80% 이상 시 우수 지위, 인증 3~5년"은 집체훈련 우수훈련기관 인증 제도이며 KDT 성과평가가 아닙니다. KDT 근거로 인용하면 질문 한 번에 무너집니다.

내부적 배경 [기입]

"왜 하필 당신인가"에 답하는 자리다. 대표자가 이 문제를 직접 겪은 경험을 쓴다.
예: 본인의 학습 중도포기 경험, 교육기관 근무 경험, 주변에서 관찰한 이탈 사례.
이 문단이 없으면 문제인식 점수가 크게 깎인다. 지어내지 말고 실제 경험을 쓴다.

1차 근거자료 ⏳인터뷰후

자료상태
KDT 훈련기관 담당자 인터뷰 20건 (일자·기관·직위)미실시 → interview-kit-2026-07-29.md 참조
국내 훈련과정 수료율 실측 분포미확보
이탈 시점 분포 (몇 주차 집중)미확보
이탈 1명당 기관 손실 환산액미확보
🔴 MOOC 완주율 12.6%를 국내 유료 훈련과정 근거로 쓰지 않는다.
해당 수치는 Jordan(2015, IRRODL 16(3))의 무료 대중공개 MOOC 대상이며, 완주율 계산 표본은 129개 강좌다(데이터셋 221개 중).
유료·코호트형 완주율은 원래 40~70%대이므로, 무료 MOOC 수치를 유료 기관에 전용하면 문제 규모가 과장되고 심사에서 붕괴한다.
보조 근거로만 인용하고, 주 근거는 인터뷰 20건의 국내 실측치로 한다.

1-2. 목표시장 분석

TAM / SAM / SOM ⏳인터뷰후

구분산정 방식
TAM전 세계 기업 이러닝 시장약 170조원
SAM기관 수 × 연 단가로 산정 (임의 백분율 금지)국내 300곳 × 연 2,400만 = 72억 / 영어권 잔존 부트캠프 약 500곳 × 연 $20K ≈ 147억 → 약 220억원
SOM3년차 기관 100곳 × 월 200만원 × 12개월24억원
🔴 top-down과 bottom-up이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 초판은 SOM이 80억(8조×0.1%)과 24억(100곳×월200만)으로 3.3배 어긋나 있었다.
심사위원은 SOM을 반드시 검산한다. 단가와 기관 수는 인터뷰 표4(현재 지출액 분포)로 확정한다.

경쟁사 비교 매트릭스

Boot.devfreeCodeCampEAB Navigate360Habitica본 아이템
고객학습자 개인학습자 개인교육기관개인교육기관
검증 방식브라우저 내 코드 자동채점자동 기능 테스트학사 데이터 분석본인 체크외부 학습기록 연동 + AI 채점
게임화RPG(XP·퀘스트·보스전)낮음없음RPGRPG(항해)
기관 대시보드팀 플랜 확인 필요없음있음(핵심)없음있음
콘텐츠자체 제작자체 제작없음없음남의 강의 위에 얹음(제작비 0)
가격월 $49~59(지역별 PPP)무료연 $50K~$300K무료+구독⏳인터뷰후
규모유료 18,255명 / 누적가입 336,271명인증 30만건+850기관·학생 1,000만·갱신율 95%+사용자 400만+0
정면 대결을 피하는 근거가 이 표에서 나온다. Boot.dev는 B2C이고 본 아이템은 B2B2C다.
다만 "왜 Boot.dev가 아니라 우리인가"에 답하지 못하면 이 표는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한다.

1-3. 정책 부합성

고용노동부 KDT AI 캠퍼스의 프로젝트 학습 30% 이상 편성 의무, 자기부담금 도입에 따른 훈련기관의 수료율 관리 필요 증대에 직접 대응한다.

2. 실현 가능성 (Solution) · 3p

2-1. 창업아이템 현황 (준비 정도)

기 개발 자산 (자체 자금으로 개발 완료)

자산내역코드 위치
진행도 엔진목표 진행이 current / target / eventIds 구조 → 현실 인증 이벤트 ID를 그대로 주입 가능types/game.ts · SagaObjectiveProgress
절차생성 과제 발행마감일·난이도 티어·보상 산정 내장 → 주간 과제 자동 발행types/game.ts · NpcQuest · deadlineDay
적정 난이도 산정능력 격차에 따라 보상이 0으로 수렴 → 근접발달영역 원리와 동일engine/levelCurve.ts · levelGapXpFactor
AI 호출 비용 통제일/시간 단위 호출 상한 구현services/aiProvider.ts · services/aiBudget.ts
규모TypeScript 782개 파일, 퀘스트 엔진 2종, 서사 콘텐츠 14편

★ 미개발 영역 = 정부지원금 사용 대상

🔴 이 항목이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중요하다. 정부지원사업비는 협약기간 내 발생 비용만 인정되며 기 개발분에는 쓸 수 없다.
"게임은 이미 다 만들었다"가 앞에 오면 심사위원의 첫 반응은 "그럼 우리 돈은 어디에 쓰나"다.
게임은 이미 확보한 인프라 자산이고, 개발할 것은 그 위에 얹는 검증 레이어라는 순서로 서술한다.
미개발 영역현재 상태필요성
서버·계정·인증저장이 브라우저 로컬(IndexedDB) 전용. 기기 변경 시 데이터 소실, 타인이 진행 확인 불가판매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
학습기록 검증 커넥터없음제품의 핵심 가치
기관 관리 대시보드없음구매자가 실제로 사는 물건
부정 인증 방어없음학습 인증 도메인의 신뢰 기반
개인정보 처리·파기 체계없음기관 조달의 필수 요건

2-2. 협약기간 내 개발 목표

목표정량 완료 기준
1퀘스트 루프 분리 + 외부 배포접속 가능 URL, 콘솔 에러 0
2~3계정·서버·동기화2개 기기 동일 진행도 확인
3~4학습기록 커넥터 1종자동 연동 성공률 95% 이상
4~5기관 대시보드진도 현황·이탈 경고 화면
5~6파일럿 1기수 운영동일 기관 직전 기수 대조 수료율
🔴 성과 지표는 "12%→40%"가 아니라 "해당 기관 직전 기수 대비 개선폭"이다.
무료 MOOC 기준선과 유료 코호트 결과를 비교하면 개선이 아니라 모집단 교체가 되어 증거 능력이 없다.

2-3. 기술 차별성 및 진입장벽 [보강 필요]

2-4. 지식재산권 전략 [신규 작성 필요]

유형대상출원 예정일
BM 특허현실 인증 이벤트를 학습 진행도에 매핑하는 방식[기입]
상표서비스명[기입]
저작권 등록소스코드, 캐릭터·삽화[기입]
가점표에 지식재산권 항목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출원 0건이면 그 점수를 통째로 버린다.

2-5. 규제 대응

규제대응
개인정보인증 사진·영상·위치는 민감정보. 보관 기간·파기 절차를 설계 단계에서 확정. AI 채점 외부 API 사용 시 국외 이전 고지 — 기관 고객이 반드시 묻는다
미성년자법정대리인 동의 등 요건이 엄격 → 성인 시장에서 안전성 증명 후 진입
게임물 등급분류❌ 미확인 — 교육용 웹 게임물의 등급분류 대상 여부를 게임물관리위원회에 확인
EU AI ActAnnex III 3(b) "학습 성과 평가"는 고위험. 기관 판매 시 회피 불가. 의무 시행 2027.12.2 → EU는 후순위 또는 AI 채점 제외 SKU로 진입
미국COPPA(2026.4.22 전면 준수 기한 도래), FERPA, 20개 주 이상 개별 학생 데이터법 — 단일 준수 프로그램으로 커버 불가

3. 성장 전략 (Scale-up) · 3p

3-1. 사업화 추진 전략

비즈니스 모델 [확정 필요]

🔴 초판은 "수강생 수만큼 지불"(종량제)"기관당 월 200만원"(정액제)을 동시에 서술했다. 택일하고 단가 산출근거를 붙인다.
단가는 인터뷰 표4(기관이 현재 이탈 방지에 쓰는 월 지출액)에서 도출한다. ⏳인터뷰후

첫 고객 10곳 확보 경로

  1. 인터뷰 20곳 중 파일럿 의향 '적극' 응답 기관 → 무료 파일럿 (대가 = 완주율 데이터 접근권)
  2. 파일럿 실측치 확보 → 동일 권역 훈련기관 대상 레퍼런스 영업
  3. KDT AI 캠퍼스 참여기관의 프로젝트 학습 30% 편성 의무 대응 도구로 포지셔닝

3-2. 정량 성과목표 [전량 기입 필요]

🔴 고용 창출과 수출액은 정부창업사업의 핵심 성과지표다. 현재 문서에 둘 다 0건이라 성장전략 점수가 가장 많이 깎인다.
구분1년차2년차3년차
매출액[기입][기입][기입]
신규 고용(명)[기입][기입][기입]
수출액[기입][기입][기입]
지식재산권 출원(건)[기입][기입][기입]
협약기간 내 최소 1명 채용이 사실상 요구된다. 직무는 개발자가 아니라 영업·CS여야 한다 — 제품은 있고 고객이 없기 때문이다.

3-3. 자금 소요 및 조달계획 [최우선 신규 작성]

🔴 정부지원사업비 집행계획 표가 없으면 "얼마를 왜 줘야 하는지 판단할 근거가 0"이다.
이 표 하나 없는 것만으로 성장전략 점수 절반이 날아간다.
비목산출근거금액
외주용역비[예: 기관 대시보드 프론트 외주 — 업체·견적·기간 명시][기입]
지급수수료[예: 특허 출원, 법률자문, 보안점검][기입]
재료비[예: 서버·클라우드·AI API 사용료][기입]
인건비[예: 영업 1인 __개월][기입]
광고선전비[기입][기입]
합계[기입]
참고 — TIPS 경로: 2026 개편 기준 일반트랙 8억 + 딥테크 15억 = 최대 23억원 비희석 R&D.
예: 20억 post에 2억 투자 + TIPS 8억 = 10% 희석으로 10억 확보.
법인 + 팀 + 운영사 추천이 전제다. ❌ 2026 요건 미확인.

3-4. 사업 추진 일정

3-5. EXIT 전략 [기입]


4. 팀 구성 (Team) · 1.5p

🔴 현재 이 항목은 사실상 백지이며, 배점 20점 중 5점 수준이다.
초판 문서는 신청자를 3인칭 "회장님"으로 불러 작성자와 신청자가 다르다는 인상을 준다. 사업계획서는 신청 당사자 명의의 1인칭 문서다.

4-1. 대표자 현황 및 보유역량 [전량 기입]

항목내용
학력[기입]
경력[회사 / 기간 / 직위 / 담당업무]
보유 기술[기입]
자격·수상[기입]
창업 경험[기입]

대표자 역량과 아이템의 연결 [기입]

782개 파일을 단독 완성한 실행력은 실현가능성 항목의 강점이다. 이를 "왜 이 사람이 이 문제를 풀 수 있는가"로 연결해 서술한다.

4-2. 팀 구성 계획 (고용창출) [기입]

직위담당업무필요 역량채용 시기인원
[예: 사업개발]훈련기관 영업·계약교육업계 영업 경험[기입][기입]
1인 체제로는 3년차 100개 기관 서비스가 산술적으로 불가능하다(주 2건 신규 계약 3년 지속 + 제품 + CS + AI 운영).
교육업계 영업 경험자를 공동창업자 또는 지분 어드바이저로 확보하는 것이 CAC를 절반으로 줄이는 단일 변수다.

4-3. 외부 협력 네트워크 [기입]

4-4. 사회적 가치 도입계획 [해당 연도 양식 확인 필요]


[별첨]

별첨내용상태
1고객 인터뷰 기록 20건 (일자·기관·직위)⏳인터뷰후
2수료율·이탈 시점·손실환산·지출액 분포표⏳인터뷰후
3시장분석 상세 — 초판 HTML의 검증비용 스펙트럼·보상 루프 전량 이동재활용 가능
4경쟁사 재무 비교 — 수치 전면 재검증 후 이동정정 완료분 사용
5파일럿 협약서 / LOI미확보
6배포 URL 및 해외 접속 통계미확보
초판 문서 분량의 약 60%(경쟁사 분석·검증비용 스펙트럼·보상 루프 설계)는 버리지 말고 별첨과 발표 Q&A 대응자료로 옮긴다.
사고의 품질은 높다. 문제는 좋은 프레임에 검증되지 않은 숫자를 채웠다는 것이었고, 그 숫자는 이미 정정했다.

발표평가 대비 — 반드시 준비할 답변 8개

#예상 질문준비 상태
1이 계획서를 직접 작성하셨습니까?✅ 본인 명의 1인칭으로 재작성하면 해소
2지원금을 정확히 어디에 얼마나 쓰십니까?❌ 3-3 사업비 집행표 필요
3782파일 중 지원금으로 개발할 부분은? 기 개발분에는 사업비를 쓸 수 없다는 것을 아십니까?❌ 2-1 "미개발 영역"으로 답 — 반드시 암기
4학원·훈련기관 담당자를 몇 분 만나셨습니까?❌ 인터뷰 20건 필요
5SOM 80억인데 계산하면 24억입니다. 어느 쪽입니까?✅ 24억으로 단일화 완료
6LTV 72배인데 유지율 80%를 적용하면 얼마입니까?✅ 3.5~5.5배·회수 3.3개월로 정정 완료
7신규 고용 몇 명, 3년차 수출액은?❌ 3-2 기입 필요
8카훗 −73%는 어느 시점 기준입니까?✅ −68%로 정정 완료
1·4번에서 막히면 나머지는 물어보지 않는다. 실제 심사는 거기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