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ire Routes개요기획서(정정판)인터뷰 키트사업계획서 초안

사업계획서 초안 (PSST 양식 · 10p 기준)

작성 원칙 3가지

  1. 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는다. 대표자 이력·팀·사업비 등 본인만 아는 정보는 [기입]으로 남겼다. 임의로 채우면 허위 기재가 된다.
  2. 인터뷰 20건 완료 후 채운다. ⏳인터뷰후 표시된 곳은 현재 데이터가 없어 비워둔 자리다. MOOC 12.6%로 대체하면 안 된다.
  3. 주관기관 배포 HWP 양식에 옮겨 쓴다. 이 파일은 내용 초안이지 제출본이 아니다. 실제 제출은 해당 연도 공고 별첨 양식을 받아 그 목차·분량에 맞춘다.

작성일: 2026-07-29 / 대상: 초기창업패키지 또는 예비창업패키지 (법인 여부에 따라 결정)


✅ 확정 사항 (2026-07-29 최초 확인 → 2026-08-02 재검증)

항목 확인 결과
평가지표 항목별 배점 비공개. 공고문에는 평가항목 4개와 컷오프만 공개된다. 인터넷의 "문제인식 30점" 류 배점표는 공고 근거가 없다
서류평가 컷오프 예비창업패키지 70점 / 초기창업패키지 60점. ⚠️ 08-02 보정 2건 — (a) 컷은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양쪽에 걸린다 (b) 60점은 초기 고유값이 아니다(도약·창업중심대학·청창사 전부 60점). 70점은 예비창업패키지 단독의 강화 기준이며 선정규모도 300명 내외로 축소됐다
KOCCA 제작지원 신청 자격 🔴 법인 사업자만 가능. 사업안내서 총괄표 "지원대상: 게임을 기획, 개발하는 법인 사업자" / FAQ 3-1 "모든 제작지원 분야에 개인사업자는 참여가 불가합니다". 개인사업자 상태로는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다 → 법인 설립이 정부지원 트랙 전체의 진입 관문. 개인 경로는 게임기획 지원(인디)의 예비창업 분야가 유일
게임물 등급분류 학원·부트캠프에 유료 판매하면 교육용 면제 불가 — 단 근거 구조는 AND가 아니라 OR 3갈래다(아래 §2-5 참조). 무료 파일럿은 시행령 §11-4 「시험용 게임물 확인」으로 합법이며 요건은 6개다
2026 하반기 접수 가능 자금 사업 ⚠️ 08-02 정정. "1~4월 전부 종결"은 사실이 아니다 — 창업진흥원 게시판의 마감 공고 17건이 전부 7월 마감이었고 오늘 기준 13건이 접수 중이다. 다만 방산 2건은 분야 불일치, 프리팁스는 운영사 추천 선행 필요, 법률·원스톱은 현금이 아닌 자문이라 이 아이템이 받을 수 있는 자금성 사업은 없다. 결론은 같고 근거가 다르다
실질 타깃 2027년 1~3월

🔴 신청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제한

① 중복 지원 제한은 "평생 1회"가 아니라 비대칭이다 (08-02 공고문 5건 전수 대조로 정정)

07-29판은 *"초기·도약·창업성공패키지·창업중심대학 4개 중 하나를 받으면 나머지가 영구 차단"*이라고 적었으나 틀렸다. 실제 구조:

받은 사업 영구 차단되는 것
예비창업패키지 초기 · 도약 · 청창사 · 글로벌창업사관학교 · 창업중심대학
초기창업패키지 초기 · 도약 · 창업성공패키지 · 창업중심대학
청년창업사관학교 다수. 단 Pre-TIPS는 가능, 창업중심대학을 예비창업자로 받았으면 가능
창업도약패키지 도약 사업화지원 + 창업중심대학(도약기) 2개뿐
창업중심대학 영구 차단 조항 자체가 없다 (3회 횟수 규칙만)

결정적 반증: 창업도약패키지 공고문은 초기창업패키지 수혜자를 차단하기는커녕 패스트트랙으로 우대한다 — "'23∼'25년 초기창업패키지 … 참여기업 중 [붙임5] 자격 충족 시". 실무 함의: 핵심은 "하나 받으면 끝"이 아니라 **"어느 것을 먼저 받느냐가 남는 경로를 정한다"**이다. 예비창업패키지를 받아도 창업도약패키지(창업 3년 초과~7년, 최대 2억원)는 남는다. 07-29판대로 믿으면 사다리를 스스로 닫는다. 예외: '19년 이후 예비창업패키지 수혜자라도 '최우수' 성과평가 + 만 39세 이하면 재신청 가능.

② 3회 이상 이력 시 제외 — 근거는 통합관리지침 제14차 제19조④ "성장단계별로 각 1회(예비창업, 창업초기, 창업도약기) 총 3회". ⚠️ 08-02 보정: 초기·도약·창업중심대학 3개 사업에만 적용된다(예비창업패키지·청창사 공고에는 이 조항이 없다). "중기부 사업화 전반에 3회 룰"은 과장이다.

③ 동시수행 금지 — 2027년에 실제 수행 가능한 중앙부처 사업화 사업은 1개뿐. ⚠️ 08-02 보정, 놓치면 손해인 단서 3가지:

(a) 동시 신청은 합법이다. 여러 곳에 넣고 고르면 된다 — 단 중복 선정 시 협약체결확약서를 낸 1개만 수행 가능. (b) 전년도 이전 사업은 협약 잔여기간과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다. (c) 🔴 지자체 사업은 동시수행 제한 대상이 아니다. 중앙부처 1개 + 지자체 병행이 가능한데, 이 구분이 없으면 기회를 스스로 배제한다. (2026 통합공고 기준 지자체 96개 기관 420개 사업 1,905억원)

④ KOCCA 제작지원 내 택일 — ⚠️ 08-02 보정: 부문이 아니라 세부분야 단위로 1개다. FAQ 3-1 "일반형 제작지원에 신청한 기업은 기능성 제작지원에 신청할 수 없음", 신청자격표 각주 "1개 기업이 1개 분야를 초과하여 지원할 수 없음(세부분야 기준)". 일반형 PC와 일반형 모바일도 동시 신청 불가.

🎯 2027년 신청 우선순위

순위 사업 시기 금액 자격
1 KOCCA 게임제작 지원(기능성) 모름 (2027 예산안 확정 후) 개발형 최대 3억 / 효과성 총 1억 🔴 법인 사업자 필수, 자부담 10% 이상 현금
2 청년창업사관학교 또는 초기창업패키지 2027.1~2 추정 0.7~1억 연령 요건 충족(만 39세 이하). 택일하되 도약패키지는 남는다(위 ① 참조)
3 KERIS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모름 (미공고) 자금 아님 — 개발비·구독료 일부만 공교육·대학 레퍼런스 확보용

⚠️ "2027.1 공고"는 사실 주장이 아니다. 2026년 KOCCA 추진절차 문서는 기능성 모집공고를 1월로 적었으나 실제 접수는 2월 시작·3월 3일 마감이었고, 같은 문서에 *"공고 일정은 사업 준비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음"*이 명시돼 있다. 2027년 일정은 예산안 확정 후 결정된다. 정의문에 '교육'이 있다는 것은 참이다(부제·사업목적·FAQ 3-7 세 곳 확인). 그러나 🔴 교육 전용 트랙은 없다 — 지정분야는 ①사회공헌 ②시니어/장애인 접근성 ③예방 치료적 활용 3개뿐이다. 유일 경로는 사회공헌에 UN SDGs 4번(양질의 교육)을 연계하는 것이며, SDGs 세부목표 1개 이상 연계는 필수 요건이다. ❌ 미확인: 신청자격표가 분야명을 **"사회공헌(친환경)"**으로 두 곳에서 표기했다. 이 한정자가 2026 지정 주제를 좁힌 것인지 예시인지는 공고문만으로 판정 불가 — KOCCA 게임산업팀 문의 필요. ★ 유리한 구조 2가지: (a) 기능성 부문은 수요처를 참여기관으로 컨소시엄 구성이 허용된다(FAQ 3-5). 학원·부트캠프가 정확히 이 수요처이고 참여기관은 규모 제한이 없다. (b) 효과성 검증 계획이 심사 필수 항목이다 — 전문가 의견수렴 + FGT 계획을 사업비 산출내역서·일정에까지 반영해야 한다. AI 트랙 제외: 원문이 *"AI가 게임플레이에 직접적으로 활용되고 적용된 게임"*을 요구하는데, 학습기록 연동은 게임플레이 AI가 아니다.

⏱️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시기 할 일
오늘 스타트업 법률지원사업 신청 (2026-12-31 18:00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종료) — ⚠️ 08-02 정정: "요건 없음"은 거짓이다. 실제 요건 = 기술창업 업력 7년 이내(신산업 10년), 예비창업자는 최종선정 확인서 필요, 기업당 누적 300만원·건당 100만원, 선착순 매칭. 현금이 아닌 로펌 자문이므로 "정부지원금 확보"로 계상하면 안 된다
오늘 🔴 업종코드 결정 — 융자제외 업종 별표1에 **교육서비스업 851~856(초·중·고 교육기관, 일반교과·입시)**가 있다. 교육상품 전환을 이유로 교육서비스업을 주업종으로 잡으면 기보·중진공 정책자금이 통째로 막힌다. 일반 게임 SW 개발업은 제외 대상이 아니므로(불건전 게임물만 제외) 주업종은 게임/SW로 두는 것이 유리하다
8월 법인 설립(= KOCCA·초창패 등 대부분 트랙의 전제) + 훈련기관 20곳 인터뷰 + 외부 URL 배포
8월 ✅ KOCCA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 신청(2026-12-31 상시, 임대료 80%+관리비 50% 지원) — 본사 수도권 확정으로 트레이드오프 소멸. 법인 설립 직후 소형으로 신청(§3-3-1 참조)
9~11월 시험용 게임물 확인으로 무료 파일럿 1곳 → 완주율 실측치 확보
12월 이 초안에 실측치 주입해 완성
2027.1~3 KOCCA 기능성 + (청창사 or 초창패) 접수

[일반현황]

항목 내용
신청자 성명 [기입]
생년월일 [기입]
연락처 / 이메일 [기입]
창업아이템명 학습 완주율 관리 SaaS "Empire Routes"
기술분야 소프트웨어 / 에듀테크
사업자등록 여부 [기입] — 이 값에 따라 지원 트랙이 갈림

[창업아이템 개요] · 0.5p

한 줄 정의

온라인 교육기관의 수료율을 올리는 관리 도구. 학습 기록을 자동으로 검증해 게임 진행도로 바꾸고, 기관에는 이탈 조기경보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차별성

기존 완주율 개선 방식은 조교·상담 등 사람 투입에 의존해 인원에 비례해 비용이 늘어난다. 본 아이템은 학습 기록 자동 연동을 기본으로 삼아 검증 비용을 0에 수렴시킨다.

목표시장

1차: 국내 K-디지털트레이닝(KDT) 훈련기관 — 취업률 산식의 분모가 정상수료인원이므로 수료율이 제도적 성과지표 2차: 민간 부트캠프·기업 HRD → 3차: 일본 등 인접 해외시장

아이템 이미지 [기입]

구동 화면 4컷 + 접속 가능한 배포 URL. 현재 외부 배포 이력이 없어 심사위원이 확인할 방법이 없다. 서류 제출 전 반드시 배포한다.

📌 "게임"을 상품명 위치에 쓰지 않는다. 게임은 수단으로만 등장시킨다. 이유: 교육기관은 게임이라 하면 경계하고, 심사위원은 "게임 만들어놓고 교육에 갖다 붙였다"로 읽는다.


1. 문제 인식 (Problem) · 2p

1-1. 창업아이템 배경 및 필요성

외부적 배경

근거 내용 출처
제도 (핵심) KDT 성과평가에서 수료율은 독립 배점 지표다. 2차연도 이상 훈련과정 기준 정량평가B 20점 중 수료율 10점(주요내용: 훈련참여인원 대비 수료인원). 재직자·사업주 과정은 정량평가B 40점 중 수료율 20점 KSQA 공고 제2026-41호 p.21
제도 (과락) "정성평가, 정량평가A·B·C 각 항목별 총점의 40% 미만인 경우, 과락으로 사업배제" → 정량평가B는 20점 만점이므로 8점 미만이면 사업배제 동 공고 원문
제도 (효과) "성과평가하여 계속 사업 유지 여부 및 연간 훈련가능인원 결정" 동 공고 p.2
제도 (더 큰 배점) 정성평가 30점 전부가 "프로젝트 평가 결과" — 수료율(10점)의 3배 동 공고 p.21
예산 2026년 KDT AI 캠퍼스, 연 약 1,300억원 / 1만여 명 양성(고용부 보도자료 기준, 공고문에 총액 미기재). 참여기관은 "기업의 현업 문제를 반영한 프로젝트 학습 비중을 30% 이상 편성" 의무 고용노동부 / KSQA 공고 제2026-43호
정책 변화 2026.1.1 이후 개강 일반 KDT에 자기부담금 최대 10% 신설 — 훈련기관의 모집·수료 경쟁 심화 훈련기관 공지
시장 전 세계 기업 이러닝 2026년 $115.74B Mordor Intelligence

🔴 쓰면 안 되는 논거: "수료율을 올리면 취업률이 올라간다" **일반취업률 산식의 분모가 '수료인원'**입니다 — "일반취업률 = (6개월 이내 취·창업인원 ÷ 수료인원) × 100%". 수료생이 늘면 분모가 커져서, 추가 수료생이 취업하지 못하면 취업률 30점이 오히려 희석됩니다. 훈련기관 담당자도 심사위원도 이 지적을 즉시 합니다.

써야 하는 논거 3가지퇴출 방어 — 정량평가B에서 40% 과락. 수료율이 그 절반. 수료율 붕괴는 감점이 아니라 사업배제입니다. 파는 것은 "가점"이 아니라 **"퇴출 방어"**입니다. ② 훈련가능인원 직결 — 성과평가가 연간 훈련가능인원을 결정합니다. 정원이 곧 매출인 기관에게 직접적 손익입니다. ③ 모집률 연쇄 — 정량평가C 모집률(10점)은 연간 훈련가능인원 대비 실시인원. 정원이 깎이면 이 지표까지 흔들립니다.

⚠️ "정상수료인원"은 고용24/HRD-Net 공시용 취업률의 분모로, 심사평가 성과지표와는 별개 체계입니다. 두 체계를 섞어 쓰지 마십시오. ⚠️ "평가 영역별 80% 이상 시 우수 지위, 인증 3~5년"은 집체훈련 우수훈련기관 인증 제도이며 KDT 성과평가가 아닙니다. KDT 근거로 인용하면 질문 한 번에 무너집니다.

내부적 배경 [기입]

"왜 하필 당신인가"에 답하는 자리다. 대표자가 이 문제를 직접 겪은 경험을 쓴다. 예: 본인의 학습 중도포기 경험, 교육기관 근무 경험, 주변에서 관찰한 이탈 사례. 이 문단이 없으면 문제인식 점수가 크게 깎인다. 지어내지 말고 실제 경험을 쓴다.

1차 근거자료 ⏳인터뷰후

자료 상태
KDT 훈련기관 담당자 인터뷰 20건 (일자·기관·직위) 미실시 → interview-kit-2026-07-29.md 참조
국내 훈련과정 수료율 실측 분포 미확보
이탈 시점 분포 (몇 주차 집중) 미확보
이탈 1명당 기관 손실 환산액 미확보

🔴 MOOC 완주율 12.6%를 국내 유료 훈련과정 근거로 쓰지 않는다. 해당 수치는 Jordan(2015, IRRODL 16(3))의 무료 대중공개 MOOC 대상이며, 완주율 계산 표본은 129개 강좌다(데이터셋 221개 중). 유료·코호트형 완주율은 원래 40~70%대이므로, 무료 MOOC 수치를 유료 기관에 전용하면 문제 규모가 과장되고 심사에서 붕괴한다. 보조 근거로만 인용하고, 주 근거는 인터뷰 20건의 국내 실측치로 한다.

1-2. 목표시장 분석

TAM / SAM / SOM ⏳인터뷰후

구분 산정 방식
TAM 전 세계 기업 이러닝 시장 약 170조원
SAM 기관 수 × 연 단가로 산정 (임의 백분율 금지) 국내 300곳 × 연 2,400만 = 72억 / 영어권 잔존 부트캠프 약 500곳 × 연 $20K ≈ 147억 → 약 220억원
SOM 3년차 기관 100곳 × 월 200만원 × 12개월 24억원

🔴 top-down과 bottom-up이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 초판은 SOM이 80억(8조×0.1%)과 24억(100곳×월200만)으로 3.3배 어긋나 있었다. 심사위원은 SOM을 반드시 검산한다. 단가와 기관 수는 인터뷰 표4(현재 지출액 분포)로 확정한다.

경쟁사 비교 매트릭스

Boot.dev freeCodeCamp EAB Navigate360 Habitica 본 아이템
고객 학습자 개인 학습자 개인 교육기관 개인 교육기관
검증 방식 브라우저 내 코드 자동채점 자동 기능 테스트 학사 데이터 분석 본인 체크 외부 학습기록 연동 + AI 채점
게임화 RPG(XP·퀘스트·보스전) 낮음 없음 RPG RPG(항해)
기관 대시보드 팀 플랜 확인 필요 없음 있음(핵심) 없음 있음
콘텐츠 자체 제작 자체 제작 없음 없음 남의 강의 위에 얹음(제작비 0)
가격 월 $49~59(지역별 PPP) 무료 50K 300K 무료+구독 ⏳인터뷰후
규모 ARR 약 $10M · 누적 학생 120만 인증 30만건+ 850기관·학생 1,000만·갱신율 95%+ 사용자 400만+ 0

정면 대결을 피하는 근거가 이 표에서 나온다. Boot.dev는 B2C이고 본 아이템은 B2B2C다. 다만 "왜 Boot.dev가 아니라 우리인가"에 답하지 못하면 이 표는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한다.

1-3. 정책 부합성

고용노동부 KDT AI 캠퍼스의 프로젝트 학습 30% 이상 편성 의무, 자기부담금 도입에 따른 훈련기관의 수료율 관리 필요 증대에 직접 대응한다.

훈련기관이 돈을 쓸 이유 — 정량 근거 (2026-08-02 원문 확인)

근거 수치 출처
성과평가 사업배제 비율 28.8% (36개 과정) — 예외가 아니라 3할에 걸리는 현실적 위협 고용노동부 KDT 특정감사 결과(2025.5) 원문
KDT 취업률 추이 67.7%('21) → 64.2%('22) → 56.0%('23) 3년 연속 하락 동일 감사 원문
성과충족기관 요건 취업률 60% — 전체 평균(56%)이 이미 기준 아래 2026 KDT 심사평가 계획 공고
2027년 예고 "취업률 기준 상향 조정 예정" (상향폭 미공개), 기선정기관 자격을 최근 3년 이내 선정 이력 보유 기관으로 축소 동일 공고 원문
탈락은 정량에서 난다 정성평가(프로젝트) 과락률 1.4%('23)·0.3%('24) — 감사가 *"프로젝트 평가가 형식적으로 운영"*이라 지적 동일 감사 원문

🔴 이 숫자를 오용하지 말 것. 위 표는 제도가 주는 압박의 크기를 증명할 뿐, 본 제품이 그 압박을 해소한다는 증거가 아니다. 후자는 파일럿 실측치로만 만들어진다. 두 가지를 한 문장에 섞으면 심사에서 가장 먼저 깨진다.

평가 구조 정정 (07-29판 오류)

07-29판은 *"수료율 40% 미만이면 사업 배제"*라고 적었으나 틀렸다. 원문 각주는 "정성평가, 정량평가A,B,C 각 항목별 총점의 40% 미만인 경우, 과락으로 사업배제" — 40%는 지표값이 아니라 항목 총점 대비 획득 점수다. 정량평가B(만족도 10 + 수료율 10 = 20점)에서 8점 미만이면 과락이므로, 수료율 39%여도 만족도가 높으면 통과하고 수료율 70%여도 만족도가 바닥이면 배제된다. 또 총점 60점 미만이라는 별도 배제 사유가 07-29판에 빠져 있었다 — 리스크를 절반만 본 것이다.

배제 효과는 그 과정에서 끝나지 않는다 — "'사업배제' → 해당분야(전략산업직종) 신규과정 심사신청 불가(1년)".

취업률과 수료율의 관계도 정확히 쓴다. 취업률 분모가 수료인원인 것은 맞다(일반취업률 =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창업인원 ÷ (수료인원 − 훈련시작 당시 실업상태가 아닌 자)). 그러나 수료율과 취업률은 각각 별도 배점(10점/30점)에 항목별 과락이 따로 걸리므로 *"수료율을 낮게 두는 것이 유리하다"*는 결론은 나오지 않는다. 정확한 구조는 둘 다 방어해야 하는 상충 관계다.

성과 반영에는 1~2년 시차가 있다. 감사 지적 원문 — "3차 연도 성과평가는 2차연도 성과가 아닌 1차 연도 성과를 바탕으로 반영". 콘텐츠 도입 효과의 즉시 반영을 약속하면 안 되는 근거이자, *"내년 평가를 구하려면 지금 사야 한다"*는 영업 논리의 근거다.

구매 재원과 편성 제약

★ 파트너기관 제도 — 콘텐츠 공급자의 공식 진입 경로 (08-02 신규 확인)

2026 공고에 명문화돼 있다 — 파트너기관의 역할이 *"훈련에 필요한 인프라·콘텐츠 제공, 관련 플랫폼 지원"*이다. 훈련기관에 납품하는 것 외에, 선도기업 아카데미 구조 안에 협약 주체로 들어가는 경로가 존재한다. 단 제한: 선도기업 자체 운영이 원칙이고 "불가피한 경우"에 협약이 허용되며, "파트너기관이 선도기업 역할을 대리 수행하는 것으로 판단되면 부적합 판정". 또한 선도기업 자격에서 *"교육업, 훈련업, 연구업 등의 선도기업은 참여 불가"*가 명시돼 있어 선도기업 직접 진입은 막혀 있다 — 그래서 파트너기관 경로가 유효하다.


2. 실현 가능성 (Solution) · 3p

2-1. 창업아이템 현황 (준비 정도)

기 개발 자산 (자체 자금으로 개발 완료)

자산 내역 코드 위치
진행도 엔진 목표 진행이 current / target / eventIds 구조 → 현실 인증 이벤트 ID를 그대로 주입 가능 types/game.ts · SagaObjectiveProgress
절차생성 과제 발행 마감일·난이도 티어·보상 산정 내장 → 주간 과제 자동 발행 types/game.ts · NpcQuest · deadlineDay
적정 난이도 산정 능력 격차에 따라 보상이 0으로 수렴 → 근접발달영역 원리와 동일 engine/levelCurve.ts · levelGapXpFactor
AI 호출 비용 통제 일/시간 단위 호출 상한 구현 services/aiProvider.ts · services/aiBudget.ts
규모 TypeScript 782개 파일, 퀘스트 엔진 2종, 서사 콘텐츠 14편

★ 미개발 영역 = 정부지원금 사용 대상

🔴 이 항목이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중요하다. 정부지원사업비는 협약기간 내 발생 비용만 인정되며 기 개발분에는 쓸 수 없다. "게임은 이미 다 만들었다"가 앞에 오면 심사위원의 첫 반응은 **"그럼 우리 돈은 어디에 쓰나"**다. 게임은 이미 확보한 인프라 자산이고, 개발할 것은 그 위에 얹는 검증 레이어라는 순서로 서술한다.

미개발 영역 현재 상태 필요성
서버·계정·인증 저장이 브라우저 로컬(IndexedDB) 전용. 기기 변경 시 데이터 소실, 타인이 진행 확인 불가 판매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
학습기록 검증 커넥터 없음 제품의 핵심 가치
기관 관리 대시보드 없음 구매자가 실제로 사는 물건
부정 인증 방어 없음 학습 인증 도메인의 신뢰 기반
개인정보 처리·파기 체계 없음 기관 조달의 필수 요건

2-2. 협약기간 내 개발 목표

목표 정량 완료 기준
1 퀘스트 루프 분리 + 외부 배포 접속 가능 URL, 콘솔 에러 0
2~3 계정·서버·동기화 2개 기기 동일 진행도 확인
3~4 학습기록 커넥터 1종 자동 연동 성공률 95% 이상
4~5 기관 대시보드 진도 현황·이탈 경고 화면
5~6 파일럿 1기수 운영 동일 기관 직전 기수 대조 수료율

🔴 성과 지표는 **"12%→40%"가 아니라 "해당 기관 직전 기수 대비 개선폭"**이다. 무료 MOOC 기준선과 유료 코호트 결과를 비교하면 개선이 아니라 모집단 교체가 되어 증거 능력이 없다.

2-3. 기술 차별성 및 진입장벽 [보강 필요]

2-4. 지식재산권 전략 [신규 작성 필요]

유형 대상 출원 예정일
BM 특허 현실 인증 이벤트를 학습 진행도에 매핑하는 방식 [기입]
상표 서비스명 [기입]
저작권 등록 소스코드, 캐릭터·삽화 [기입]

가점표에 지식재산권 항목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출원 0건이면 그 점수를 통째로 버린다.

2-5. 규제 대응

규제 대응
개인정보 인증 사진·영상·위치는 민감정보. 보관 기간·파기 절차를 설계 단계에서 확정. AI 채점 외부 API 사용 시 국외 이전 고지 — 기관 고객이 반드시 묻는다
미성년자 법정대리인 동의 등 요건이 엄격 → 성인 시장에서 안전성 증명 후 진입
게임물 등급분류 확인 완료 (2026-08-02,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면제 경로는 OR 3갈래이며 유료 판매 시 셋 다 막힌다 → 기본값은 "등급분류를 받는다". ①시행령 §11-3①1호(주체): 국가·지자체 / 법령상 교육·연수기관의 자체교육용 자체 제작 / 공공기관 홍보용 → 1인 개발사가 외부 판매하는 상품은 해당 없음 ②§11-3①2호(비영리):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가 명문 요건 → 유료 판매 정면 배제 ③§11-3②: 개인·동호회의 단순 공개 목적 창작물 → 유료 판매는 단순 공개 아님. 무료 파일럿은 §11-4 시험용 게임물 확인으로 합법 — 별표1 요건 6개(60일 이내 / 2만명 이내 / 신청등급 기준 위배 없을 것 / 참여자가 신청등급 해당자일 것 / 이용요금 무상 / 🔴 시험 중 획득한 점수·아이템을 정식 유통 시 사용 못하게 할 것). 접수 7일 내 확인증 발급, 2회 연장 가능, 수수료는 심의수수료의 30%. ❌ 남은 판단: 학원이 §25①2호 "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교육기관"에 해당하는지는 조문만으로 확정 불가 → 게임위 별지 15호 사전 확인 신청이 유일한 확정 수단
EU AI Act Annex III 3(b) "학습 성과 평가"는 고위험. 기관 판매 시 회피 불가. 의무 시행 2027.12.2 → EU는 후순위 또는 AI 채점 제외 SKU로 진입
미국 COPPA(2026.4.22 전면 준수 기한 도래), FERPA, 20개 주 이상 개별 학생 데이터법 — 단일 준수 프로그램으로 커버 불가

3. 성장 전략 (Scale-up) · 3p

3-1. 사업화 추진 전략

비즈니스 모델 [확정 필요]

🔴 초판은 **"수강생 수만큼 지불"(종량제)**과 **"기관당 월 200만원"(정액제)**을 동시에 서술했다. 택일하고 단가 산출근거를 붙인다. 단가는 인터뷰 표4(기관이 현재 이탈 방지에 쓰는 월 지출액)에서 도출한다. ⏳인터뷰후

첫 고객 10곳 확보 경로

  1. 인터뷰 20곳 중 파일럿 의향 '적극' 응답 기관 → 무료 파일럿 (대가 = 완주율 데이터 접근권)
  2. 파일럿 실측치 확보 → 동일 권역 훈련기관 대상 레퍼런스 영업
  3. KDT AI 캠퍼스 참여기관의 프로젝트 학습 30% 편성 의무 대응 도구로 포지셔닝

3-2. 정량 성과목표 [전량 기입 필요]

🔴 고용 창출과 수출액은 정부창업사업의 핵심 성과지표다. 현재 문서에 둘 다 0건이라 성장전략 점수가 가장 많이 깎인다.

구분 1년차 2년차 3년차
매출액 [기입] [기입] [기입]
신규 고용(명) [기입] [기입] [기입]
수출액 [기입] [기입] [기입]
지식재산권 출원(건) [기입] [기입] [기입]

협약기간 내 최소 1명 채용이 사실상 요구된다. 직무는 개발자가 아니라 영업·CS여야 한다 — 제품은 있고 고객이 없기 때문이다.

3-3. 자금 소요 및 조달계획 [최우선 신규 작성]

🔴 정부지원사업비 집행계획 표가 없으면 "얼마를 왜 줘야 하는지 판단할 근거가 0"이다. 이 표 하나 없는 것만으로 성장전략 점수 절반이 날아간다.

비목 산출근거 금액
외주용역비 [예: 기관 대시보드 프론트 외주 — 업체·견적·기간 명시] [기입]
지급수수료 [예: 특허 출원, 법률자문, 보안점검] [기입]
재료비 [예: 서버·클라우드·AI API 사용료] [기입]
인건비 [예: 영업 1인 __개월] [기입]
광고선전비 [기입] [기입]
합계 [기입]

3-3-1. 투자·보증·융자 트랙 (2026-08-02 신규 조사)

07-29판은 조달 경로를 정부 보조금 하나로만 서술했다. 보조금은 1년에 한 번 열리고 2027년까지 자금성 창구가 없으므로, 그 사이를 메울 트랙이 필요하다. 아래는 공고문·기관 페이지 원문으로 확인한 것이다.

지금 접근 가능한 것

경로 유형 조건 규모
텀블벅 리워드 펀딩 비희석 자격 제한 없음, 상시. 성사된 프로젝트에만 수수료(Start 기준 플랫폼 5%+결제 3%) 모금액 의존
오렌지플래닛 오렌지가든(스마일게이트) 보육+투자검토 "ICT 전 분야 예비창업자, 법인 설립 준비 또는 설립 1년 미만" — 현재 상태에 정확히 부합. 단 확인일 기준 모집기간 아님 투자금 ❌비공개
기보 청년창업기업 우대 보증 법인 설립 후. 창업 5년 이내 + 경영주 만 17~39세. 매출 요건 없음, 창업 1년 이내는 100% 보증 3억원, 보증료 연 0.3% 고정
신보 유망성장초기 창업보증 보증 창업 후 3년 이내 (연령 무관) 20억원, 보증비율 90%
KOCCA 문화콘텐츠기업보증 보증 월 단위 공고, 매월 1~7일 접수. 유통계약 불요, 기획·제작·사업화 운전자금. 게임 명시 포함 ⚠️ 한도 10억은 2023년 공고 기준, 2026 요건 ❌미확인

텀블벅의 진짜 가치는 자금이 아니다. 이 문서의 최대 결함인 **"고객 인터뷰 0건"**을 메우는 수요 검증 장치다 — 후원자 수와 후원액이 시장 수요의 1차 증거가 된다. 단 유료 판매이므로 위 §2-5의 등급분류가 걸린다.

2027년을 노려야 하는 것

경로 왜 지금은 안 되는가
TIPS 일반트랙 (정부 R&D 최대 8억/24개월) 🔴 1인 창업이라 자격 미달. 공고 원문 "2인 이상 구성 필요" + "창업기업 지분 60% 이상을 구성원 2인 이상이 보유". 법인 유무가 아니라 인원수가 막는다 — 공동창업자 1인 확보가 전제. 운영사 선투자도 2025년 1억 → 2026년 수도권 2억/비수도권 1억으로 상향
프리팁스 (최대 1억) 비수도권 소재가 절대 요건. 투자 문턱은 1천만원으로 완화됐고 TIPS 선투자 인정에 100% 기여하나, 수도권이면 영구히 닫힌다. ❌ 본사 소재지 미확인
팁스 딥테크트랙 (최대 15억) 일반트랙 '완료' 판정이 선행 요건
기보 문화산업완성보증 (최대 15억, 게임 명시 포함) 유통(선판매)계약이 전제. 계약 전 단계는 고부가서비스프로젝트보증(최대 10억)이 선행 경로. 완성보증은 1억원 이하 신청 시 자금조달 요건 생략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문체부·콘진원) 2026년 접수 3/20~4/8 종료. 최대 9천만원 + AC 연계

🔴 문서에서 반드시 고쳐야 할 표현

"모태펀드 지원"이라고 쓰면 사실과 다르다. 출자사업의 신청 주체는 **벤처투자회사·창업기획자 등 운용사(GP)**이고, 창업기업은 결성된 자펀드의 피투자 대상일 뿐이다. 올바른 표현은 *"선정 GP가 결성한 자펀드로부터 투자 유치"*다. 관련 분야는 중기부 소관 청년창업(출자 400억, 투자대상 = 대표이사 만 39세 이하)과 창업초기(업력 3년 이내 또는 매출 20억 이하), 문화계정의 콘텐츠 신성장·문화기술이다. ⚠️ 문화계정에 게임 전용 분야는 편성되지 않았다.

전제 조건 확정 (2026-08-02)

항목 확정값 효과
대표자 연령 만 39세 이하 청년 전용 트랙 5개 전부 개방
본사 소재지 수도권 (서울·경기·인천) 프리팁스 영구 차단 / TIPS 선투자 문턱 2억(비수도권 1억) / TIPS 비수도권 가점 3점 없음

→ 열린 트랙 (연령 요건 충족으로 확정)

트랙 조건 규모
기보 청년창업기업 우대 창업 5년 이내 · 만 17~39세 · 매출 요건 없음 3억원, 보증료 연 0.3% 고정, 창업 1년 이내 100% 보증
신보 청년창업기업 우대 만 17~39세 · 창업 7년 이내 · 일반보증 3억 이하 보증료 0.3% 고정
중진공 청년전용창업자금 만 39세 이하 · 업력 3년 미만 또는 창업하는 자(예비창업자 포함) 최대 1억, 2.5% 고정, 직접대출, 예산 소진 시까지
청년창업사관학교 39세 이하 · 창업 3년 이내(예비창업자 가능) 평균 0.7억 · 최대 1억
모태펀드 청년창업 계정 대표이사 만 39세 이하 (자펀드 피투자 대상 자격) 출자 400억 / 결성목표 667억

⚠️ 중진공 청년전용창업자금에는 함정이 하나 더 있다. 1인 기업은 소상공인이라 융자제한 ⑨항에 걸리고, 예외는 *"중점지원분야(참고1~4)를 영위하는 소상공인"*이다. 그 업종 목록이 별도 참고자료에 있어 ❌미확인 → 중진공 상담(1811-3655)으로 확정해야 한다. 이때 주업종을 게임 SW 개발업으로 두는 것이 전제다(교육서비스업 851~856은 융자제외).

→ 닫힌 트랙 (소재지 확정으로 확정)

★ KOCCA 글로벌게임허브센터 — 수도권 확정으로 순수 이득이 됨

항목 내용
접수 2026-04-27 ~ 2026-12-31 상시 (지금 가능)
지원 임대료 80% + 관리비 50%, 입주 기본 2년(최대 5년)
자격 국내 중소 게임 법인 — *"개발 중이거나 개발 예정인 법인"*이라 교육상품 전환 계획으로도 신청 가능
위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창업로 54, LH기업성장센터 8~9층
부수 유니티 등 SW, 퍼블리싱·해외진출·IR 컨설팅, 세무/법무/노무, 번역·QA
부가가치 KOCCA 제작지원 사업안내서 FAQ에 입주기업 가산점 항목이 존재 (구체 조건 ❌모름)

원래 이것은 트레이드오프였다 — 선정 시 30일 이내에 사업자등록증상 본사를 판교로 이전해야 해서 비수도권 전용 트랙(프리팁스)이 닫힌다. 그러나 본사를 수도권으로 확정했으므로 잃을 것이 없다. 프리팁스는 어차피 닫혀 있다. 🔴 제약: 최소 상주 근무인력이 2.5평(8.2645㎡)당 1인 — 1인 기업이면 소형으로 신청해야 한다. 판단: 8월 법인 설립 직후 신청. 2027년 KOCCA 제작지원을 노린다면 지금 가능한 유일한 사전 포지셔닝이고, 임대료 80% 지원은 매출 0 구간의 고정비를 직접 줄인다.

3-3-2. 지자체 트랙 (2026-08-02 조사) — 중앙부처와 병행 가능

중앙부처 사업화 사업은 1개만 수행 가능하지만 지자체 사업은 동시수행 제한 대상이 아니다(§③ 참조). 중앙 1개 + 지자체 병행이 합법이다.

결론: 수도권 중에서도 **경기도(성남·판교권)**로 좁혀진다

🔴 서울·인천에는 지역글로벌게임센터가 없다. 센터는 전국 12곳뿐이고 명단은 경기·충남·충북·대전·경북·전북·대구·광주·울산·부산·전남·경남이다(KOCCA 공식 페이지 직접 확인). 서울·인천·강원·제주·세종은 미포함 — 게임 트랙을 목적으로 한 등록지로는 부적합하다. "수도권"이라는 결정을 게임 지원사업 관점에서 실행하면 사실상 경기도를 의미한다.

경기 공고 4건이 전부 "경기도 이전 예정 기업"을 자격으로 인정한다 — 게임센터 "경기도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레벨업 "이전 예정 기업(협약 후 1개월 이내 도내 이전)", 창조허브 "경기도 이전 예정·경기도 외 기업". 소재지 미정 상태에서 신청하고 선정 후 등록하는 순서가 합법적으로 열려 있다. 반면 부산은 게임 AX 지원사업이 *"공고일 전일 기준 본사가 부산광역시 소재"*를 요구해 이전 예정을 인정하지 않는다.

⚠️ 단서: 경기 게임센터의 이전 트랙은 "경기 외 수도권"으로 한정된다(예비창업자 트랙은 지역 제한 없음).

지자체 사업은 창업지원 통합공고와 별개 계열이다

2026년 중앙부처·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문 105쪽 전문을 "게임"으로 전수 검색한 결과 0건이다. 즉 지역글로벌게임센터 계열 게임 제작지원은 통합공고 목록에 아예 없고 문체부·KOCCA 계열로 별도 운영된다. 동시수행 제한을 따질 때 이 둘을 같은 바구니에 넣으면 안 된다. (통합공고 규모 원문: 지자체 96개 기관·420개 사업·1,905억원 = 광역 209개 1,417억 + 기초 211개 488억)

마감 임박 (2026-08-02 기준)

사업 마감 자격 지원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하반기 입주 (공고 제2026-105호) 08-10 17:00 법인·개인사업자·창업희망자 모두, 업력 무관. 경기 외 수도권 기업은 입주 30일 이내 본점 이전 조건으로 가능 임대료·보증금 무상(사용료 평당 21,900원×6개월).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6인실 1개사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 08-20 14:00 전국 게임개발사(팀·개인), 사업자등록 여부 무관. 지역·업력 요건 없음 총상금 2억원 + 전시·홍보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하반기) 08-10 15:00 🔴 법인 필수(FAQ 원문: "하반기 공모는 법인사업자 대상으로 개인사업자는 참여가 불가"). 창업 7년 이내, 경기 소재 또는 이전 예정 시드 5개사·프리A 10개사. G-VIP 2억 이상 투자 확약 시 1,000만원 매칭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 17기 2차 08-18 14:00 콘텐츠 분야 7년 미만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경기 이전 예정 가능 협약 2026.9.1~2027.6.30, 15팀

⚠️ 경기게임오디션의 "미출시" 정의를 오해하지 말 것. 공고 기준은 *"사업종료일(2026.11)까지 매출 미발생 + 퍼블리싱 계약 미체결"*이다. 배포 여부가 기준이 아니다. 매출 0·퍼블리싱 계약 없음이므로 자격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 단 접수 전 주관처(031-776-4781)에 확인한다.

🔴 판교 입주는 양자택일이다

경기글로벌게임센터와 KOCCA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둘 다 판교이므로 동시 입주가 불가능하다.

경기글로벌게임센터 KOCCA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마감 08-10 (촉박) 12-31 상시
비용 임대료·보증금 무상 임대료 80% + 관리비 50%
자격 창업희망자 가능 (법인 불요) 법인 필수
경쟁 6인실 1개사 15개실
부가 KOCCA 제작지원 가산점 항목 존재

경기 쪽이 조건은 낫지만 1개사 선발에 마감이 임박했고, KOCCA 쪽은 여유가 있는 대신 법인 설립이 선행돼야 한다. 2027년 KOCCA 기능성 제작지원이 1순위 목표라면 가산점이 있는 KOCCA 허브센터가 정합적이다.

지역 요건상 지금 불가

❌ 모름: 대전글로벌게임센터 공용 입주실(연중 상시, 예비창업자 명시)의 임대 조건·대전 소재 요건 — 목록 상태값만 확인. 광주는 게임 명시 공고 0건.

경기 심화 — 2027년이 본게임이고 3월에 몰려 있다

gcon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공고는 3월 중순~4월 초에 집중되고 5~7월에 추가모집이 붙는다. → 2027년 2월 말까지 사업계획서와 법인 서류(사업자등록증·국세/지방세 납입증명)를 완비해야 대응 가능하다.

2027 대기 1순위 2026년 실적 조건
경기 사회공헌형 게임제작지원 (제2026-15호) 접수 03-03~03-23, 5개사 총 1.5억 / 과제당 3,000만원 공통 업력 제한 없음, 경기도 기업. 제출서류에 사업자등록증이 있어 예비창업자는 사실상 불가. 교육·공익 목적과 취지가 가장 가깝다
경기게임제작지원 (제2026-21호) 접수 03-17~04-01, 총 18개사 — IP융합 4개사 최대 9천만~1.1억 / AI융합 4개사 5천만 / 하이브리드 캐주얼 10개사 1,500만~2,500만 "경기도 소재(지원접수일 기준 사업자등록상 주소지)의 개발사(법인/개인사업자)". 예비창업자 언급 없음. 이전 예정 조항 없음 — 2026년 8월 성남 법인 설립이면 2027년 3월 접수 시 요건 충족
경기스타트업캠퍼스(판교) 3층 예비단계 ~03-17 마감 임대료·관리비 0원. 창업 2년 이내·4인 이하 → 매출 0·1인 법인이 정확히 이 구간. 신뢰도 medium(원문 미열람)
인디크래프트(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04-06~05-06 성남시+성남산업진흥원+한국모바일게임협회. 🔴 지역 제한 없음, 개인 개발자도 참가 가능

자금 요건이 가장 정확히 맞는 것: 경기신용보증재단 청년 특례보증

「청년 창업 더 힘내GO 특례보증」 — 지원규모 1,000억원

지역요건이 유연한 곳 (선정 후 이전 허용)

고양 창업오디션(1년 이내 이전) · 성남창업경연대회(5개월 내) · 성남 기후테크(1개월 내) 세 곳뿐이다. gcon 게임제작지원에는 이전 예정 조항이 없다 — 접수 시점에 이미 경기도 주소지여야 한다.

🔴 확인 못 한 가장 큰 구멍

성남산업진흥원 진행중 공고 9건의 자격·금액을 전부 모른다. 상세가 portal.snip.or.kr:8443 로그인 벽 뒤에 있다(Playwright로 렌더해도 본문 248자, 로그인 메뉴만 반환). 오늘 접수 가능한 최우선 후보인데 조건을 모르는 상태다.

3-4. 사업 추진 일정

3-5. EXIT 전략 [기입]


4. 팀 구성 (Team) · 1.5p

🔴 현재 이 항목은 사실상 백지이며, 배점 20점 중 5점 수준이다. 초판 문서는 신청자를 3인칭 "회장님"으로 불러 작성자와 신청자가 다르다는 인상을 준다. 사업계획서는 신청 당사자 명의의 1인칭 문서다.

4-1. 대표자 현황 및 보유역량 [전량 기입]

항목 내용
학력 [기입]
경력 [회사 / 기간 / 직위 / 담당업무]
보유 기술 [기입]
자격·수상 [기입]
창업 경험 [기입]

대표자 역량과 아이템의 연결 [기입]

782개 파일을 단독 완성한 실행력은 실현가능성 항목의 강점이다. 이를 **"왜 이 사람이 이 문제를 풀 수 있는가"**로 연결해 서술한다.

4-2. 팀 구성 계획 (고용창출) [기입]

직위 담당업무 필요 역량 채용 시기 인원
[예: 사업개발] 훈련기관 영업·계약 교육업계 영업 경험 [기입] [기입]

1인 체제로는 3년차 100개 기관 서비스가 산술적으로 불가능하다(주 2건 신규 계약 3년 지속 + 제품 + CS + AI 운영). 교육업계 영업 경험자를 공동창업자 또는 지분 어드바이저로 확보하는 것이 CAC를 절반으로 줄이는 단일 변수다.

4-3. 외부 협력 네트워크 [기입]

4-4. 사회적 가치 도입계획 [해당 연도 양식 확인 필요]


[별첨]

별첨 내용 상태
1 고객 인터뷰 기록 20건 (일자·기관·직위) ⏳인터뷰후
2 수료율·이탈 시점·손실환산·지출액 분포표 ⏳인터뷰후
3 시장분석 상세 — 초판 HTML의 검증비용 스펙트럼·보상 루프 전량 이동 재활용 가능
4 경쟁사 재무 비교 — 수치 전면 재검증 후 이동 정정 완료분 사용
5 파일럿 협약서 / LOI 미확보
6 배포 URL 및 해외 접속 통계 미확보

초판 문서 분량의 약 60%(경쟁사 분석·검증비용 스펙트럼·보상 루프 설계)는 버리지 말고 별첨과 발표 Q&A 대응자료로 옮긴다. 사고의 품질은 높다. 문제는 좋은 프레임에 검증되지 않은 숫자를 채웠다는 것이었고, 그 숫자는 이미 정정했다.


발표평가 대비 — 반드시 준비할 답변 8개

# 예상 질문 준비 상태
1 이 계획서를 직접 작성하셨습니까? ✅ 본인 명의 1인칭으로 재작성하면 해소
2 지원금을 정확히 어디에 얼마나 쓰십니까? ❌ 3-3 사업비 집행표 필요
3 782파일 중 지원금으로 개발할 부분은? 기 개발분에는 사업비를 쓸 수 없다는 것을 아십니까? ❌ 2-1 "미개발 영역"으로 답 — 반드시 암기
4 학원·훈련기관 담당자를 몇 분 만나셨습니까? ❌ 인터뷰 20건 필요
5 SOM 80억인데 계산하면 24억입니다. 어느 쪽입니까? ✅ 24억으로 단일화 완료
6 LTV 72배인데 유지율 80%를 적용하면 얼마입니까? ✅ 3.5~5.5배·회수 3.3개월로 정정 완료
7 신규 고용 몇 명, 3년차 수출액은? ❌ 3-2 기입 필요
8 카훗 −73%는 어느 시점 기준입니까? ✅ −68%로 정정 완료

1·4번에서 막히면 나머지는 물어보지 않는다. 실제 심사는 거기서 끝난다.